콘텐츠554 미국 신문 사이트, 대선 스토리텔링 인상적 미국 신문사 웹사이트가 2008년 대선을 앞두고 화려한 그래픽으로 온라인저널리즘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신문협회(NAA)에 따르면 주요 신문사들이 2008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정보나 판별을 위해 주목할만한 다양한 그래픽 툴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945년 정치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주간지, 일간지 등을 내고 있는 CQPolitics.com의 선거지도(Congressional Quarterly's Election Map)는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의 선거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맵 상에서 특정 지역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자세한 해당 지역 선거 정보를 그래픽으로 처리하는 형식이다. 뉴욕타임스는 민주당, 공화당의 예비선거 관련 데이터를 세분화한 '선거 가.. 2007. 12. 14. 조인스닷컴, 사명 변경 추진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뉴스룸를 운영하며 JMnet의 뉴스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새 사명을 공모해 주목된다. 은 치열한 웹서비스 시장에서 적극적인 사업 공략과 다양한 사업 진출을 위해 일부 기능사업에 국한된 현재의 사명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사명을 14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명은 , 등으로 다양하게 흩어진 브랜드를 하나로 묶어 네트워크 형태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이름이 채택될 전망이다. 은 사내 인트라넷에 공지글을 띄우고 JMnet 임직원의 이메일 응모를 기다리고 있다. 의 한 관계자는 "과 의 브랜드 네임이 혼재돼 있어 시너지를 내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면서 "사명 공모는 디지털 미디어 영역에서의 통합된 브랜드를 희망하는 사내 안팎의 여론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2007. 12. 14. 로이터통신, 트리뷴 이어 FT와 제휴 통신이 과 콘텐츠 제휴를 한 데 이어 에도 비디오를 포함 경제 뉴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이터는 이미 사진, 세계 뉴스와 비즈니스 뉴스를 웹 사이트에 제공하기 시작했고 곧 온라인 상에서 국내 뉴스도 유통시킬 계획이다. 국내용(domestic) 비디오 뉴스는 1일 기준 15개 정도 생산한다. 관계자는 "신문사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늘리는데 비디오 콘텐츠는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력의 의의를 평가했다. 가 제공하는 비디오 뉴스 클립은 일반적으로 60초 안팎의 분량이며 전 세계의 속보, 정치, 사회, 오락, 경제 뉴스 등이다. 의 미디어 판매 책임자인 게리 윌리암스(Gary Williams)는 "비디오 뉴스 제휴 확대 전략은 파워풀한 독자층과 정보를 확보하는 데 있다"면서 "메이저 정보 제공자인 처럼.. 2007. 12. 14. BBC iPlayer 페이지 개편…내년엔 더 '오픈' BBC는 최근 iPlayer 서비스 채널을 리디자인했다. BBC는 매킨토시 컴퓨터 이용자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트리밍 방식이나 다운로드 서비스 모두 제공할 계획이다. BBC 미래 미디어&기술 부문의 그룹 관리자인 에릭(Eric Huggers)은 "BBC는 TV 프로그램을 가능항한 최적화해서 iPlayer에 제공해 새로운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BBC는 내년부터 인터넷에서 TV 프로그램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또 소셜 미디어 툴과 더 나은 컨버전스 콘텐츠 서비스는 이달 중 추가할 예정이다. 앞으로 예정되 BBC 홈페이지의 새로운 디자인은 이용자들의 편이성을 높이기 위해 드래그나 드롭(drop) 툴들을 활용 흥미.. 2007. 12. 14. [up]한겨레-네이버 계약…'하청공장' vs '공생모델' 한겨레신문이 11일 NHN 네이버와 과거 기사 디지타이징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 계약을 맺었다. 총 20페이지에 달하는 이 계약은 우선 한겨레신문이 보유한 88년 이후의 기사 및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뉴스 콘텐츠를 5년간 네이버에 제공하도록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번 제휴는 단순히 디지타이징과 뉴스 장기 공급 계약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겨레 전문기자의 독점적 기사 제공처럼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어 화제다. 한겨레의 종교, 환경, 사진 분야 전문기자가 생산하는 기사를 별도의 대가를 받고 네이버에 5년간 독점 제공하기로 한 것. 네이버는 이 콘텐츠를 이미 전문기자 채널에서 제공하고 있는 민훈기 기자(야구), 이동진 기자(영화) 등과 함께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2007. 12. 12. 연합뉴스, 인터넷 영상뉴스 강화하나 웹 사이트 경쟁력 제고를 당면 과제로 설정하고 있는 연합뉴스가 포털사이트 개발자 등을 불러 자사의 V.E.N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행사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연합뉴스는 최근 자체 개발한 플래시(확장자 .swf) 임베디드 방식의 V.E.N 서비스를 런칭하는 것과 관련 시장 관계자들을 초대해 영상 콘텐츠 피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를 열었다. 연합뉴스는 이 자리에서 태그스토리, 판도라TV 등 기존의 플랫폼이 아니라 자체 플랫폼을 써서 비디오 임베디드 뉴스를 제작, 포털 등에 전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언론사들은 영상뉴스를 제작해서 동영상 UCC 플랫폼을 경유해서 유통시켜왔다. 이는 자체적으로 영상 서버를 돌릴 경우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연합뉴스의 플래시(.. 2007. 12. 11.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