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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는 최근 iPlayer 서비스 채널을 리디자인했다.

BBC는 매킨토시 컴퓨터 이용자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트리밍 방식이나 다운로드 서비스 모두 제공할 계획이다.

BBC 미래 미디어&기술 부문의 그룹 관리자인 에릭(Eric Huggers)은 "BBC는 TV 프로그램을 가능항한 최적화해서 iPlayer에 제공해 새로운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BBC는 내년부터 인터넷에서 TV 프로그램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또 소셜 미디어 툴과 더 나은 컨버전스 콘텐츠 서비스는 이달 중 추가할 예정이다.

앞으로 예정되 BBC 홈페이지의 새로운 디자인은 이용자들의 편이성을 높이기 위해 드래그나 드롭(drop) 툴들을 활용 흥미를 배가하는 데 초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베디드 미디어 플레이어를 포함하는 새로운 서비스들은 이용자들이 디그(Digg) 서비스처럼 북마크나 링크를 하도록 설계됐다. 유튜브 콘텐츠의 분배 방식을 BBC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적용하는 셈이다.

BBC의 이같은 서비스 전략은 2012년까지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협력과 개방에 놓는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어서이다. 이는 BBC를 더욱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위시시킬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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