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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미디어뉴스170

온신협, "콘텐츠이용규칙 재강조했으나..." (사)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온신협)가 최근 업계의 최대 현안인 대포털 계약 문제를 놓고 열띤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온신협은 28일 오후 (주)디지틀조선일보 사무실에서 대표자 모임을 갖고 네이버, 구글 등 언론사와 포털간 제휴 협력 이슈에 언론사의 이해관계를 확대하는 방법론을 놓고 그간의 상황과 향후 대응 방침 수위를 정리했다. 온신협은 우선 7일 이후 기사의 포털내 DB 삭제, 7일 이후 기사의 아웃링크시에도 별도 (유료) 계약을 골자로 하는 '콘텐츠 이용규칙'을 재강조하고 이의 수용을 촉구하는 공문을 포털측에 발송키로 했다. 이로써 네이버가 일부 언론사들과 디지털라이징을 포함하는 제휴(MOU)를 추진하면서 언론사 공동 대응에 균열이 생기고 있는 측면은 일단은 봉합되는 국면을 맞게 됐다. 온신협 사무.. 2006. 11. 29.
로이터통신, 모바일 저널리즘 안착한다 로이터 기자들이 모바일 저널리즘에 적응해가고 있다. 로이터 기자들은 수개월 전 모바일 뉴스 생산 실험에 참여하기 시작한 뒤 모바일 저널리즘을 위한 툴키트(Toolkit) 즉, 노키아 휴대전화(Nokia N95)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대부분 로이터의 TV 기자들이 웹에 비디오 뉴스를 전송하기 위해 써 왔으나 현재는 텍스트 기자들도 L.A나 라스베가스 등지에서 핸드셋, 블루투스 키보드 등을 활용 무선통신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있는 것. 노키아는 "로이터와 함께 작업하면서 취재 과정에 최적화한 모바일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얻고 있다면서 플래시라이트(Flashlite) 모바일 이용자는 워드프로세서도 장착돼 로이터 블로그에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모바일 저널리즘은 서비스하기 이전에 편집자가 체크해 비디.. 2006.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