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털뉴스111

[up]포털 뉴스 모니터링 14일 시행 본 블로그에서 예고한대로 3월14일부터 20일까지 포털 뉴스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이번 포털 뉴스 모니터링은 네티즌 10명의 참여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대상 포털은 미디어 다음과 네이버입니다. 이번 모니터링의 세부 대상은 포털 홈페이지의 뉴스창, 포털 뉴스 페이지 초기 인덱스, 포털 정치 섹션 초기 인덱스, 포털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등과 특정 현안에 대한 모니터들의 주관적 평가 등 총 5개 분야입니다. 총 10명의 모니터들은 5명씩 각각 네이버와 미디어다음을 대상으로 뉴스 인덱스에 대한 연예기사(매체) 편중도 및 정치기사(매체)의 경향에 대해 평가하게 됩니다. 14일부터 총 7회, 여섯 가지 시간대에서 모니터들의 재량에 따라 진행됩니다. 또 모니터링 기간 중 특정 현안에 대해 예고없이 모니터들에게.. 2005. 3. 13.
네이버·미디어다음 뉴스편집 새 바람? 포털 뉴스 편집권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포털 사이트들이 뉴스 서비스에 대한 안팎의 관심을 고려 신중한 행보를 거듭해 주목되고 있다. 그중 단연 적극적인 제스쳐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네이버 뉴스 서비스. 최근 네이버는 기사 의견쓰기에 대한 '신고제' 도입을 골자로 한 서비스 개편을 한 데 이어 '공지사항'을 통해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의미있는 발을 내딛었다. 네이버는 24일 초기화면 하단에 '네이버 뉴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라는 안내문을 통해, 그간 이용자들이 궁금해왔던 네이버 뉴스 서비스에 대한 사항들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보여줬다. 이에 따르면 네이버 뉴스는 "자체기사는 생산하지 않는 대신 신문사와 방송사, 통신사, 인터넷 언론의 기사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제공하.. 2005. 3. 1.
포털 뉴스 서비스 모니터링을 제안하며 포털 뉴스 서비스의 영향력은 커지고 있는 반면 포털 뉴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과 이용자 운동은 부재했다. 이 블로그에서 몇 차례 포털 뉴스 서비스의 편파적 편집 의혹 논란에 대해 개진하고 이용자 운동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포털 뉴스 서비스에 대한 문제제기와 그 대안을 모색해온 처지에서 일단 이용자들과 함께 포털 뉴스 서비스의 모니터링을 시작하고자 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그 시범적 접근으로 유의미한 데이터를 산출해내는 바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내용에 따라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본다. - 내용 - 1. 모니터링의 대상 네이버-다음-엠파스-야후-네이트 2. 모니터링 시각 낮 12시 매일 고지된 지정된 시각 3. 총 모니터 인원 15명 각 사이트에 3명씩 4. 모니터링 기간 1) 20.. 2004.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