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onlinejournalism.co.kr/trackback/1196230782
-
온라인 저널리즘/뉴스의 미래 2: 여섯가지 수익모델
Tracked from Berlin Log 삭제상황 1: 미디어 생산자와 소비자의 서로 다른 체감온도언론/방송기업들이 미디어의 위기를 말할 때, 정작 미디어 소비자들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라는 탄성을 지르고 있다. 한편에서는 전통적인 신문과 잡지 그리고 방송을 즐길 수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블로그, 유튜브, 대안 온라인 뉴스 등 새로운 매체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기 때문이다. 상황 2: 광고시장의 파이가 줄었다 소비자의 매체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미디어 시장은 '파편화/세분화'되...
2009/02/06 10:20 -
NHN, 이번엔 광고다…'이용자에게 떠넘기기'는 새로운 개인화의 모델이 될까
Tracked from 호모 미디어쿠스 삭제2009년 1월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야심차게 선보였던 NHN이 이번엔 애드캐스트를 발표했습니다. 애드캐스트란 광고도 이용자의 입맛대로 광고를 보여주겠다는 건데, 3월부터 네이버의 메인광고 좌측에 '광고컨트롤' 영역이 추가되어 이용자가 직접 자신이 원하는 광고의 애니메이션 기능을 제어하거나 노출되는 다른 광고들을 이동하며 선택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 외에도 향후 한 주간 집행되는 광고 목록 전체보기, 광고 이미지..
2009/02/06 14:39 -
뉴스의 유료화가 어려운 이유
Tracked from 정익, Social Media 삭제몽양부활 님의 글을 통해 알게된 Jeff Jarvis의 글을 보면, 저널리즘의 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가장 먼저 '컨텐트 유료화'를 들고 있습니다. Javis의 글을 읽다보니, 한 언론사 경영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하이텔에 뉴스팔던 때가 좋아어." 매체사의 위기가 가속된다면, 유료화에 대한 '향수(?)'를 더욱 진하게 품을지도 모르죠. 실행에 옮기는 매체사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뉴스의 유료화는 대안이 되기 힘듭니다. 사용자는 정보의 유료..
2009/02/16 15:5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