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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에 비디오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쉬운 시대가 됐다.

저렴한 멀티미디어 장비는 물론이고 웹과 연계되는 어플리케이션 업체의 등장으로 이른바 스트리트 저널리즘(street journalism)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일반인 또는 기자가 카메라 폰 등으로 비디오 영상을 제작, 전송하는 행위를 뜻하는 스트리트 저널리즘의 활성화를 위해 Qik이나 Fixwagon 같은 기업들은 간편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앞장 서고 있다.

이에 따라 BBC의 경우 카메라폰에서 웹 사이트로 라이브 영상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고, 이스라엘의 한 TV 채널은 시청자들이 보내온 생생한 장면을 제공하기 위해 카메라 폰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일반 블로그들도 이미 자신의 일상적인 모습이나 특별한 행사를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대선과 관련 블로그들은 MTV 온라인 캠페인 사이트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웹을 통해 즉시 의견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이래 시민저널리즘이 멀티미디어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온라인미디어뉴스 200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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