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1 언론은 '김어준'을 비판하지만, 시청자는 호응하지 않았다 MBC+KBS+SBS+CBS 등 지상파방송사 조회수(풀 영상 기준)를 모두 합쳐도 뉴스공장이 약 5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K1라디오 전격시사는 누락이 많아 별도집계). '조회수=저널리즘 품질'은 아니지만 전통매체보다 김어준의 의제·해석·전달방식에 대한 '시장과 이용자의 판정'에 가깝다.그간 기성 언론은 김어준을 음모론, 선동, 진영주의로 비판해 왔다. 그럼에도 아침 시사 프로그램 유튜브 채널 월간 조회수에서 보듯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대한 선호는 계속되고 있다. 레거시 미디어의 김어준에 대한 '반저널리즘' 규정이 대중에게 설득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즉, 김어준 채널에 대한 꾸준한 반응은 "주류 언론도 정치적으로 중립적이지 않다, 자신의 편향을 객관주의라는 형식 뒤에 숨긴다, 부당하고 비지성적 .. 2026.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