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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2

언론은 '김어준'을 비판하지만, 시청자는 호응하지 않았다 MBC+KBS+SBS+CBS 등 지상파방송사 조회수(풀 영상 기준)를 모두 합쳐도 뉴스공장이 약 5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K1라디오 전격시사는 누락이 많아 별도집계). '조회수=저널리즘 품질'은 아니지만 전통매체보다 김어준의 의제·해석·전달방식에 대한 '시장과 이용자의 판정'에 가깝다.그간 기성 언론은 김어준을 음모론, 선동, 진영주의로 비판해 왔다. 그럼에도 아침 시사 프로그램 유튜브 채널 월간 조회수에서 보듯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대한 선호는 계속되고 있다. 레거시 미디어의 김어준에 대한 '반저널리즘' 규정이 대중에게 설득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즉, 김어준 채널에 대한 꾸준한 반응은 "주류 언론도 정치적으로 중립적이지 않다, 자신의 편향을 객관주의라는 형식 뒤에 숨긴다, 부당하고 비지성적 .. 2026. 8. 26.
트위터 활용한 취재 늘어난다 트위터를 활용한 기자들의 취재활동이 강화되고 있다.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그로 140자 미만의 메시지로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NS)다.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서 2006년 3월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트위터로 속보를 순차적으로 올리거나 취재 아이템을 찾는 것에 그치던 기자들이 인터뷰이를 물색해 소통을 하거나 아예 '통신원'을 확보해 블로그와 연결짓는 경우까지 생기고 있다.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leejeonghwan)는 17일 오전 1시경(한국시각) 아이폰 출시에 따른 신문산업 지형변화를 취재하기 위해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를 인터뷰했다. 2명의 트위터 이.. 2009.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