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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러스와 줌닷컴의 오픈을 축하하며 뉴미디어가 나아갈 길을 묻다
Tracked from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人生事 不如意)` 삭제9월21일은 뉴미디어에 있어 참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난 날인거 같습니다. 소셜네트워크쪽에서는 '구글플러스'가 출시3개월만에 베타서비스에서 오픈서비스로 전환하며 기존의 초대를 통한 가입이 아닌 지메일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포털쪽에서는 알약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의 계열사인 이스트인터넷에서 개방형포털을 외치며 '줌닷컴'의 1차 오픈을 하였습니다. 구글플러스와 줌닷컴의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간단히 뉴미디어쪽..
2011/09/21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