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네이버를 많이 비교들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저는 '네이버편'입니다. 왜냐면, 한국기업이고 한국문화를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구글을 찬양하시는 분들 많지만, 저는 싫습니다. 지금이야 기술을 선도하고 인간에게 유익한 우리의 친구 같아 보이지만 시장을 잠식하는 그날 무서운 괴물이 되어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통제 불가능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타도 네이버'를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국내만의 상황을 봤을 때, 마치 네이버는..
주요 블로깅 : 2008년 IT 화제의 뉴스들을 예측한다 : arstechnica.com에 기고된 글의 번역 블로깅입니다. 3G, 와이브로 통신, 유전자 기술, 스마트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혁명을 예고하고 있군요. 2007년 비즈니스 블로그 업계 결산 : 주니캡님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그리고 조만간 런칭하게 될 비즈니스 블로그들을 정리했습니다. 2007년 IT M&A Top 10 : 더블클릭, 라이트 미디어 등 지난 2007년 화제가 된 IT 업..
요즘 네이버가 변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거서럼 보이죠. 상업적인 콘텐츠에 가차없는 철퇴를 내리던 네이버가 위젯을 허용하고 광고를 달도록 해주고 개인 브랜딩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 주소까지 연결가능토록 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 인터넷 검색시장의 77%라는 막강한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고 블로그 인구도 1,800만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글루, 티스토리 등을 포함한 설치형 블로그는 모두 모아 50만이 되지 않는 것에 비하면 상대가 되지 않는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