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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뱅크19

UCI와 디지털 콘텐츠 유통 오는 28일 디지털 콘텐츠 유통과 관련 중요한 기술적 문화적 이슈인 UCI(Universal Content Identifier)와 관련 이용자 포럼 총회 및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고 뉴스뱅크컨소시엄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UCI이용자포럼총회, UCI지원사업설명회, UCI이용자포럼 컨퍼런스 등 3부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에는 '새로운 인터넷 환경과 식별체계'와 '웹2.0시대의 디지털 콘텐츠 유통 체계' 등 최근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우선 '새로운 인터넷 환경과 식별체계' 섹션에는 △웹2.0에서의 식별체계 활용(박종진 팀장, SBSi)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에서의 UCI 적용 사례 분석(임규건 교수, 한양대) △UCI 및 식별체계 관련 기술동향 분석 (김상헌 이사, 누리.. 2007. 3. 26.
온신협, "콘텐츠이용규칙 재강조했으나..." (사)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온신협)가 최근 업계의 최대 현안인 대포털 계약 문제를 놓고 열띤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온신협은 28일 오후 (주)디지틀조선일보 사무실에서 대표자 모임을 갖고 네이버, 구글 등 언론사와 포털간 제휴 협력 이슈에 언론사의 이해관계를 확대하는 방법론을 놓고 그간의 상황과 향후 대응 방침 수위를 정리했다. 온신협은 우선 7일 이후 기사의 포털내 DB 삭제, 7일 이후 기사의 아웃링크시에도 별도 (유료) 계약을 골자로 하는 '콘텐츠 이용규칙'을 재강조하고 이의 수용을 촉구하는 공문을 포털측에 발송키로 했다. 이로써 네이버가 일부 언론사들과 디지털라이징을 포함하는 제휴(MOU)를 추진하면서 언론사 공동 대응에 균열이 생기고 있는 측면은 일단은 봉합되는 국면을 맞게 됐다. 온신협 사무.. 2006. 11. 29.
[펌/수정] 아쿠아-뉴스뱅크 사이 "고민되네" 아쿠아 - 뉴스뱅크 사이 “고민되네” 언론사들 , 디지털 뉴스 유통 참여 저울질 A언론사닷컴 관계자는 요즘 혼란스럽다. 언론재단과 조선일보로부터 ‘디지털뉴스 아카이브 사업’에 참여하자는 제안을 받았기 때문이다. 제안 주체만 다를 뿐 “포털중심의 뉴스 유통시장은 문제가 있다”는 말로 시작해 “언론사가 힘을 합쳐 현재 구조를 바꾸어야 한다”는 말로 끝나는 양쪽의 주장은 비슷비슷해 보여 어느 쪽과 손을 잡아야 할 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한국언론재단과 35개 언론사가 참여해 지난 10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디지털뉴스 저작권 사업’(아쿠아 프로젝트)과 내년 1월을 목표로 조선일보가 제안 중인 ‘뉴스뱅크’는 저작권을 보호를 내건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라는 점에서는 여러 모로 유사하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업.. 2006.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