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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익명 2014.03.28 10:59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한쿡남자 :-) 2014.03.21 13:20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익명 2014.03.20 18:0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익명 2014.01.23 13:25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수레바퀴 2014.01.23 17:12 신고

      예, 일단 일정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장소가 문제인데요. 장소가 확정되시면 다시 알려주세요. 제가 보통 7시 전후로 업무가 끝나서요.

      메일로도 답변드리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9.04 10:17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수레바퀴 2013.09.05 13:28 신고

      1-2번 질문은 제가 경쟁지에 있는 만큼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점 감안해서 기사 내에 그냥 녹여주세요. 뉴스 유료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했고 플랫폼 전략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한국 언론사들이 비로소 온라인 뉴스와 그 서비스의 경쟁력에 대해 관심을 환기하는 기폭제가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다만 프리미엄이라는 '상품'의 질은 아직 담보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는 뉴스룸이 여전히 오프라인 지면제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 유료화는 뉴스룸의 물리적, 인식적 변화가 수반될 때 가능성을 얘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대단히 불안정한 구조 위에 유료화라는 무거운 짐이 얹어진 상태입니다.
      (중략)...

      9월4일 방명록 비밀댓글로 문의한 글에 대한 답변이 9월5일자 코리아헤럴드에 게재됐습니다. 이 답변을 토대로 기사가 실린 만큼 내용 전체를 닫고 관련 사항을 블로그 포스트로 대체합니다.

    • 프로필사진 윤민식 2013.09.04 10:33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견 기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윤민식 드림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8.27 16:5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8.26 11:3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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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8.26 10:48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수레바퀴 2013.08.27 10:10 신고

      암튼 연구수행하시는 데 미력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해보겠습니다만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7.18 17:47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수레바퀴 2013.07.19 11:24 신고

      이런, 반가운 이름! 연락이 끊기던 무렵의 기억이 아스라하네요~ 반갑습니다. 전화드릴게요~

  • 프로필사진 익명 2013.04.22 13: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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