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www.onlinejournalism.co.kr/trackback/1196230835
-
거부기아찌의 생각
Tracked from hollobit's me2DAY 삭제젠장 MB 덕분에 조중동의 미래 밥줄이 어떻게 될지까지 고민하게 되네요. RT ranghes님: RT Russa님:좋은 자료 #미디어법 통과이후 전망 최진순 기자 http://onlinejournalism.co.kr/1196230835
2009/07/22 17:00 -
막장확정 :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통과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 삭제오늘은 어떤 이에게는 악몽이고, 어떤 이에게는 환상과도 같은 날이다. 또한 어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날들을 화창하게 만들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이들에게는 지금의 나락을 발판삼아 단단한 대지를 만드려는 열정의 수단으로 삼겨질 수도 있다. 나에게는, 이번 미디어법 (+ 금산분리 완화 법안) 통과가 전부터 예상되던 일이었다. 사람이 왜 이렇게 비관적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점유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2중대' 자유선진당과 '..
2009/07/22 17:56 -
미디어법 통과시킨 161명 국회의원 명단은?
Tracked from 아카이브 V 삭제오늘 2009년 7월 22일 미디어법이 통과되었다. 기사를 보면 재석 의원이 161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161명 국회의원의 정당과 이름이 담긴 명단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다. 누가 이 161명의 명단을 알고 있는 사람없나? 역사가 기억해야 하는데.
2009/07/22 18:32 -
미디어법 관련 - 나의 생각. 객관적인 미디어(?)와 미디어법.
Tracked from gnuchoi의 음악 블로그 삭제객관적인 미디어.라는것이 존재할 수 있는가? 그리고 미디어법은 과연 우리 나라의 언론을 어떻게 바꿔놓을것인가? 과 게시판에 쓴 답글을 그대로 긁어온다. 미디어법에 대한게 아니라도 그 어떤 미디어가 100% 사실을 이야기하겠습니까? 약간 비슷한 예로 완벽한 역사책이 있을 수 있나요? 어떤 언론이라도 뭔가 중요시하는 가치가 있고 그러므로 각종 뉴스에 가중치를 부여하게됩니다. 그러니 '사실대로 말하는 언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존재할수가 없는겁니다...
2009/07/22 23:37 -
미디어법은 유신헌법을 부활시키려는 초석.
Tracked from Peter Pan in Neverland 삭제'7.22사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나라당의 날치기 법안 상정으로 국회에서 통과시켜버린 미디어법을 말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건 어지간한 사람은 알고 있기에 길게 말 할 가치도 없습니다. 미디어법은 재벌을 위한 헌법이며, 더러운 종자들의 집합체인 뉴라이트를 위한 헌법이기도 합니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주장해 왔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내용 마저도 허구로 밝혀진 마당에 뭘 그리 급하게 처리한 것인지.. 재벌들의 배를 불려주고, 없는 자들의 의식을 지..
2009/07/23 00:12 -
난장판 국회 국민 시름 깊어져
Tracked from 삭제어제(22일) 국회에서 미디어관련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이 한나라당에 의해 강행처리됐습니다. 국회는 이날 하루 종일 난장판이 되었는데요. 법을 처리하겠다는 한나라당과 이를 막으려는 야당 사이에 그야말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보기 부끄러운 장면이었는데요. 세계 여러 나라로 이 장면이 그대로 중계됐다고 합니다. 이날 한나라당은 이윤성부의장의 사회로 표결에 들어갔는데요. 이 과정에서 재투표를 실시해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위배했다는 지적과 대리투표를 했다는..
2009/07/23 11:09 -
미디어법의 비즈니스적 허구성 [동상이몽]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여러모로 복잡하다. 방송법 처리 과정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절차상의 문제점을 제외하고도 미디어 관련 법 전반적으로 합의 과정이나 논의 과정 속에서 초점이 벗어난 겉돌기 때문에 핵심적인 문제를 짚고 가지 못하고 있다. 하다 못해 당연히 바뀌어야 할 항목마저도 모조리 싸잡아서 악법이 되어 버리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만들어 놓았다.여기서 방송법, 신문법, IPTV법 조문을 하나씩 들여다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미디어가 디지털화되면서 겪게 되는 융합현상...
2009/07/24 02:01 -
최시중 위원장, '무한도전'서 한 수 배우시죠
Tracked from Planet Size Brain 삭제'명카 드라이브'의 <냉면>이 지난 주말을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영계백숙>은 또 윤종신의 음원 유료판매논란으로 오늘도 뜨겁지요.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는 벌써 보름도 더 지난 일인데 <무한도전>의 여파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포맷의 <1박2일> 역시 막상막하의 시청률을 올리고 있지만 연예담론시장의 영향력으로만 보면 <무한도전>에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차이는 두 프로그램의 성격 탓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KBS와 MBC라는..
2009/07/28 14:00





